정기신청 놓쳤다고
포기하셨나요?
11월 30일까지 아직 됩니다
2026년 근로장려금 정기신청(5월 1일~6월 1일)을 놓쳤어도
기한 후 신청으로 지금 당장 신청 가능합니다.
홈택스·손택스·ARS 중 편한 방법으로 10분이면 완료돼요.
홈택스·손택스·ARS·주민센터 4가지 방법 중 내게 맞는 신청 경로를 찾아드립니다.
기한 후 신청 시 5% 차감되지만, 신청 안 하면 0원입니다.
근로장려금은 신청주의 원칙이에요. 자격이 있어도 신청하지 않으면 한 푼도 받을 수 없습니다. 정기신청(5~6월)을 놓쳤다고 끝이 아니에요. 기한 후 신청이 11월 30일까지 열려 있거든요.
단, 기한 후 신청은 정기신청 대비 5% 차감되어 지급됩니다. 맞벌이 가구 기준 최대 330만 원이라면 차감 후 약 313만 원이에요. 그래도 신청 안 하는 것보다는 훨씬 낫죠.
지금 신청하면 12월 중 지급 예정입니다. 아직 충분히 늦지 않았어요.
4가지 신청 방법 한눈에
신청 전 꼭 확인할 것 3가지
아래 버튼을 눌러 지금 바로 체크해보세요. 👇
자주 묻는 질문
Q.안내문을 받지 못했는데 신청할 수 있나요?
네, 신청 가능합니다. 안내문은 국세청이 대상자를 선별해 보내는 것이지만, 안내문이 없어도 자격 요건만 충족하면 누구나 직접 신청할 수 있어요. 카카오톡이나 문자 안내를 받지 못했다면 홈택스에서 직접 확인해보세요.
Q.작년에 신청했으면 올해는 자동으로 되나요?
아니요, 매년 새로 신청해야 합니다. 자동 갱신이 되지 않아요. 또한 2026년부터 맞벌이 소득 기준이 4,400만 원으로 상향됐기 때문에, 작년에 기준 초과로 탈락했더라도 올해는 통과될 수 있어요. 내 조건이 달라졌는지 꼭 다시 확인해보세요.
Q.기한 후 신청은 정기신청과 얼마나 차이나나요?
지급액의 5%가 차감됩니다. 예를 들어 맞벌이 가구 최대 330만 원이라면 기한 후 신청 시 약 313만 5천 원이 지급돼요. 신청하지 않으면 0원이니, 지금이라도 꼭 신청하는 게 이득입니다. 신청 방법과 예상 금액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
지금 바로 홈택스에서 신청 가능한지 확인해보세요. 👇